카작 갔을 때 현지인 목사님이 지어준 카작이름이다.
아르만...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빛이라 해서 꿈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한다.
비전이라고도 이야기 하는 꿈인가보다.
그런데 나에게 비전은 그냥... 돈모아서 걍 사는것...그런게 되버렸나...재미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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